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싱글벙글맘
등록일 2009-08-20 17:59
조회수 3,308
댓글 7
싱글(4세) & 벙글(11개월) 이 맘 입니다.
둘째 낳고 예전 몸매 되찾았다고 신랑한테 선물 받았답니다.
뭘 고를까 고민고민 하다가 지금까지 로망이었던 열라 비싼 청바지 골랐네요.
낼.모레면 사십 되어가는데, 지금 아니면 내 평생 못 입을까봐. ㅎㅎ
신랑 고마워~ . 무지무지 잘 입을께.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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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싱글벙글맘
스쿨홀릭
예쁜포비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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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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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맘
스쿨홀릭
전 아직 미혼인데도.. 관리가 안되는 몸 때문에 고민인데.. 완전 부러워요..ㅜ0ㅜ
청바지 예쁘게 입으시고.. 다음엔.. 사진으로도 보여주세요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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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맘
예쁜포비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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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