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니지만 아이들과 가끔 지하철을 타게 되는데요..
지하철을 탈때 마다 생각나는 책이 있어요..
바로 길벗어린이의 " 지하철을 타고서 " 란 책입니다..
책의 영향인지.. 지하철 타고 가자~!!! 하는 말이 나오면..
두 녀석 동시에 엄마의 말을 받아 칩니다..
" 엄마 !!! 지하철에서 자면 꼬집어요?? " 하고요...ㅋㅋ
지하철을 타고서 책속에.. 동생 병관이가 지하철에서 잠이 들자
내릴 역이 가까워진 누나는 병관이를 꼬집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등장하는 그림이.. 너무 웃기게 나와있는데... ...
그 장면이 생각 나나 봐요..^^
오늘도.. 지하철에서 자면 꼬집냐고 물어 보길래..
꼬집는다고 했더니 또랑또랑 눈을 뜨고 있네요..ㅎㅎ
졸린듯.. 살짝 꼬집힐까봐..
큰둥이는 겁 먹은 표정,소심한 브이를..
작은 둥이는 눈을 부릅뜨고 있어요..ㅋㅋㅋ
처음으로 지하철에서 기념 촬영을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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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벨리
둥이들 표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답글
포동아내
스쿨홀릭
너무 귀여워요~~ ㅎㅎ
그나저나.. 이렇게 작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기억해서 상황에 맞게 이야기한다는 거..
정말 놀라운 거 같아요~ ㅎㅎ
즐거운 시간 되셨길 바래요~~ ^0^
그런데.. 어디 다녀 오셨나요?? ㅎㅎ
답글
포동아내
스쿨홀릭
그런데... 확실히.. 큰 둥이가 언니 같아 보이긴 해요~ 제 느낌일까요? ㅎㅎ
포동아내
큰둥이가..언니처럼..보인다고요..
메이비
답글
포동아내
채연맘
졸음을 참으며 멋진 사진포즈를 취하려는 아이들 모습이 기특해보이네용.^^
오른쪽이 동생? 왼쪽이 언니? 나이는 한살터울? 궁금해지는 사진이네용.ㅎㅎㅎ
답글
포동아내
닮은 듯.. 안 닮은.. 우리 둥이 공주님들이예요..ㅎㅎ
아진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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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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