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09-08-27 14:58
조회수 2,787
댓글 2
오늘 비가 그칠줄 알고.
밀린 빨래를 잔뜩 했는데..
아이고,,,
간간히 비가 오고.. 하늘이 흐리네요..
빨래는 어쩌라고~~^^:;;;
점심엔 냉면을 먹었더니..
오늘도.. 배가 부릅니다..
친정 엄마 가신다고.. 배웅해 드리고 왔어요...
쫌 있다.. 저녁준비로.. 또 바쁘겠네요.ㅎㅎ
스쿨홀릭
답글
포동아내
스쿨홀릭
개학으로 다들 바쁘신 건지.. 요즘.. 맘님들 기다리다 목 빠질 것 같아요..ㅜㅜ
그래서.. 포동아내님이 더 반갑다는... ㅎㅎ
날씨는 흐리지만.. 맛있는 저녁으로 마음만큼은 화창한.. 그런 오후 시간 되세요~! ^0^
답글
포동아내
요즘.. 아이들.. 개학이라.. 더 바쁘신듯 해요..
울 아이들은 어린이집도.. 안다녀서.. ㅎㅎ
전.. 오후에 시간이 쫌 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