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별찌
등록일 2009-08-29 20:57
조회수 3,365
댓글 6
택배를 감쌌던 뽁뽁이(^^;; 정확한 명칭은.. ㅡ.ㅠ)
보자마자 민선이가 달려들어 달라하더니
둘이서 집을 만드네 뽁뽁이 터트리네하면서
저리 신나서 노네요.ㅋㅋㅋ
그런데 사진을 찍고 보니.. ㅡ.ㅠ
방금 일어난 티가 나는 머리와
허겁지겁 닫은 옷장에 삐져나온 옷들. ㅋㅋㅋ
무엇보다..
이건 집이라기 보다...
애들 고문하는 것 같은 뽁뽁이의 포~~스. ㅡ.ㅠ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
시은맘
답글
미달이
스쿨홀릭
황금숙
건준맘
별찌
시은맘
답글
미달이
답글
스쿨홀릭
나란히 앉아 같은 눈빛으로 바라보는 두 자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답글
황금숙
아이들 너무 귀엽네요~~
답글
건준맘
아이들은 작은것 하나로도 재밌게 잘 놀아요~~~
답글
별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