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육아며 블로그활동등으로 피부관리에는 뒷전이 저.
멀리서 보면 그나마 나이에 비해 약간 어리게도 보는데...
가까이서 관리 안 된 피부보면...
흐미~
저 자신조차 민망하기만 한 피부.
그래서 이번 기회에 신랑이랑 같이 관리 들어가기로 했네요.
마트 갔을 때 매대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마스크팩을 판매하길래...
마스크팩 구입해서 이번에는 바로 팩을 했어요.
늘 비싼 팩 사고도... 아껴쓴다고 묵혀뒀다 결국에 버리고 말았는데...
저렴한 팩 가격 부담도 없으니...
신랑이랑 나란히 둘이 함께 했어요.


엄마아빠 카피캣 꼬맹이들도 같이 하고 싶다길래
살짝 아이들에게 엄마아빠 아파서 팩했다고 거짓말까지 했네요.
몇년만에 해본 팩인지... 기억조차 안 나는 팩.
앞으로 신랑이랑 종종 사이좋게 같이 팩 해 볼까봐요
무뚝뚝한 울 신랑도 팩해준다니... 말은 안 하는데.... 내심 좋아하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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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답글
애너벨리
스쿨홀릭
이번 주말에는 팩해볼까봐요~ ㅎㅎ
얼른 신랑 구해서 신랑이랑 같이 하고싶은데.. ㅜ0ㅜ
답글
애너벨리
옆구리 시리기 전에 멋진 짝도 만났음 좋겠네요^^
은비맘.
저도 관리좀 해야 하는데용 ㅠㅠ 정말 그게 안쉽네용
답글
건준맘
전 애들땜시 거의 못하고 신랑차지~~ ㅠㅠ
답글
애너벨리
별찌
울 신랑은 절대 거부. ㅡ.ㅠ
답글
애너벨리
다정... 담에 신랑보고 해 달라고 해 볼까나 ㅎㅎ
황금숙
어쩔땐 먼저 찾기까지^^
답글
애너벨리
울 신랑은 관리조차 안 하는거 같아 해 줬더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메이비
답글
애너벨리
팩 하자고 하면... 좋다는 말은 안 하는데... 자세부터가 달라져요^^
다른때도 이렇게 말을 잘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