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삼...
소개를 하려니 참.. 민망하고 땀나네요. ^^;;;
안녕하세요?
현재 관악구 은천동에 위치한 국사봉자락에서 7살 3살 딸냄 둘과 마흔살넘긴 아들냄과 함께 사는 ㅋㅋㅋ
별찌예요 우훗. ^^*
(작년인가.. 관악구의 꼴랑 세개-신림동, 남현동, 봉천동-밖에 없던 동명이 거의 바뀌었답니다. 제가 사는 은천동은 오디일까욤? ㅋㅋㅋ)
얼마전에 사진 정리를 하다가 너무 재밌어서
딸냄들 육아일기 쓰는 카페에 올린 문짝이랍니다.
랑이랑 연애하고 큰아이를 낳고 다시 또 둘째를 낳고...
이렇게 하나에서 둘이되고..
둘에서 셋이 되고...
셋에서 이젠.. 넷이된 것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모든 것이 서툰 초짜 주부에서
이제 좀.. 복습에 열공! 매달리느라 정신없는 주부가 되었네요.
매번 맘스쿨에 와서 주부백단 맘님들의 글을 보고
감탄과 찬사에 매일 시달리다
현재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온지라...
가끔은 맘스쿨을 놓기도하는.. ㅋㅋㅋ
휘리릭 회원이랍니다.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







> 








미달이
전 어찌 인사를 해야할지...
반갑습니다. 엄마, 아빠 얼굴 왜 가리셨어용...ㅋㅋㅋ
답글
별찌
서영숙
그럼 우리집은 아들셋에 딸하나 우와 자식복이 주렁주렁 열렸네요.
저도 몇년전에 봉천동 신림동에 살았었는데 은천동도 생겼군요.
관악구도 청계천처럼 복개하고 살기 좋아졌다고 다시 그쪽으로 이사가자는 우리 신랑땜에
머리가 아프거든요.
답글
별찌
말로만 듣던 럭셔리패밀리!!!!!!!!!!!!
^^ 은천동이 생긴건 아니구요. 동네 이름이 바뀌었어요.
대부분 전에 사시던 분들이 다시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스쿨홀릭
안 그래도 쌀(콩보다 작은 것 같아서.. ^^;; )만한 얼굴인데.. 이것마저 가려놓으셨다니.. 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별찌님~!!! 저 스쿨홀릭은 항상 양팔 벌려 환영하는 거.. 아시죠? ^0^
답글
별찌
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은비맘.
아이 얼굴보다 엄마 아빠 얼굴에 더 관심 집중.히히~
답글
별찌
통통맘
어릴 적(30년 전)에 봉천동 국사봉의 반대쪽 (상도동)에 살면서 국사봉에 자주 다녔더랬는데...
지금도 그 봉우리가 여전한가요?
반갑습니다.
답글
별찌
지금은 공원으로 꾸미면서 많이 좋아졌지요. ^^ 반갑습니다.
포동아내
엄마, 아빠의 모습도 보여주시지...ㅎㅎㅎ
만나서 반가워요~~ 저도 조만간 소개를 해야 할까봐요..ㅎㅎㅎ
자주 뵈어요..
답글
별찌
후훗. 많은 분들의 보호차원에서.. 후훗.
포동아내님 소개글도 너무 멋지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