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어찌 이리도 다를까요?
한살 위 형은 그냥 혼자서 다 알아서 하더만
작은 놈은 꼬셔서 뭐 좀 하나 하려하면.........너무 힘이듭니다.
밖에서 노는거 무지 좋아하거든요..
원에서도 가끔 전화가 옵니다. 집에서 반복학습 자주 해달라고...
다른 아이들은 책 읽는 아이들도 있는데 뒤떨어진다구요..
그런 전화 한번씩 받을 때마다 속은 터지지만 어떻해요.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는건데...........그래도 속상해요.....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인생에 공부가 전부는 아니니까요........
형과는 너무나 다른 작은아이의 교육을 위해 오늘도 참을인~~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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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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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하물며 쌍둥이도 다르잖아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는것이 전 제일 중요하다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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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같은 뱃 속에서 나왔어도.. 형제 서열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ㅎㅎ
저도.. 제 위의 오빠랑.. 완전 딴판이라는... ;;;;;;
그래도 활발하게 노는 아이라면.. 저절로 학습이 이루어질 거에요~ 忍忍忍.. 어렵지만.. 홧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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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숙
명품을 살려면 좀더 지불해야 하듯이 이렇게 순하게 말듣는 아이보다
나중에는 더 잘 자랄 거에요. 어릴 때 순한게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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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은비맘님처럼 일란성 쌍둥이도 성격이 다를진데 형제는 오죽하겠어요..
엄마가 힘드시겠지만 말씀처럼 건강한게 최고잖아요~~^^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아이들 때다 되니 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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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정말 어찌 그리 다를까용.ㅎㅎㅎ 사리 나오시겠어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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