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건희맘
등록일 2009-09-04 12:28
조회수 3,216
댓글 6
우리 아들 컴하다가 조금 무서운게 나왔나봐요 "엄마 내 옆에 좀 앉아있어줘요"
그런데 내가 피곤하기도 해서 싫다고 했더니 ...
"엄마가 너무 예뻐서 내가 엄마 옆에 앉여놓고 컴하면서 볼려구래"그러네요 ^^
준'맘
답글
미달이
스쿨홀릭
서영숙
아진러브
모모
준'맘
답글
미달이
답글
스쿨홀릭
정말.. 이렇게 사랑스럽게 말하면.. 옆에 앉아 있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0^♡
답글
서영숙
아이들도 시킨다고 이런 말 할 줄 아는 것도 아니니 좋으시겠어요.
답글
아진러브
아이들 이럴땐 어떻게 저런말을 생각할까 싶다가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답글
모모
울 아들도 가끔은 아부를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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