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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낳고 너무 힘든 나날...ㅜ.ㅜ

글쓴이 이운학

등록일 2009-09-04 12:47

조회수 3,43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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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너무 너무 정신도 없고... 힘도들고...

인터넷 할 시간은 더욱 없고...

말로만 들을때는 실감하지 못했는데 세상에나.. 너무 힘드네요...

몸은 여기저기 않아픈데가 없고... 역시 젊을 때 출산을 해야하나봐요...^^:

오랜만에 컴앞에 앉아서 메일 확인해봤더니 세상에 몇백통의 메일이 왔네요...

언제쯤이나 조금 여유가 생길까요?

둘째 키우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요?

나만 그런건가?

시간이 가면 지금의 힘들시간들도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 될테죠...에구구...

아~ 어서 어서 켜줬으면 좋겠구.... 한편으로 아이들 크면 나도 나이먹고 늙겠구나...

^^ 그래도 사랑스런 우리 딸들 있어서 행복할테지만....

애들아 사랑한다... 가끔 헐크로 변하는 엄마를 이해해 다오....ㅋㅋ

오늘도 좋은 생각하면서 하루를 살아 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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