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너무 너무 정신도 없고... 힘도들고...
인터넷 할 시간은 더욱 없고...
말로만 들을때는 실감하지 못했는데 세상에나.. 너무 힘드네요...
몸은 여기저기 않아픈데가 없고... 역시 젊을 때 출산을 해야하나봐요...^^:
오랜만에 컴앞에 앉아서 메일 확인해봤더니 세상에 몇백통의 메일이 왔네요...
언제쯤이나 조금 여유가 생길까요?
둘째 키우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사시는지요?
나만 그런건가?
시간이 가면 지금의 힘들시간들도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 될테죠...에구구...
아~ 어서 어서 켜줬으면 좋겠구.... 한편으로 아이들 크면 나도 나이먹고 늙겠구나...
^^ 그래도 사랑스런 우리 딸들 있어서 행복할테지만....
애들아 사랑한다... 가끔 헐크로 변하는 엄마를 이해해 다오....ㅋㅋ
오늘도 좋은 생각하면서 하루를 살아 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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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벌써 3살이네요~
답글
스쿨홀릭
이 말씀이.. 왠지 와 닿는데요? ㅎㅎ
이런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처음 귀 뚫었을 때는.. 관리도 열심히 하고.. 그랬었는데..
두 번째 귀를 하나 더 뚫었을 때는.. 처음 귀 뚫었을 때의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하는 게 더 힘들었던;;;
아직.. 시집도 안 간 처지라.. 아이 키우는 느낌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 혼자 상상해봤습니다. ^^;;;
힘 내시구요~! 행복한 이야기 있으실 때.. 잊지말고 꼭 그 이야기 들려주세요~~ ^^
답글
서영숙
저는 모유가 끊겨서 둘째 백일쯤에 또다시 찾아온 셋째덕에 둘째 이쁜 줄도 모르고 돌이 되어
또다시 출산 산후조리 정말 힘들지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냈나 새롭네요.
답글
은비맘.
전 지금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