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선물로 받은 피아노입니다^^
아직은 8개월이라.. 좀 이르다싶은마음도 있었지만요`
제가 도래미부터 하나씩 손가락하나로 천천히 치는걸 보여주면...
대견하게도 하나씩 따라하는 흉내를 내더군요^^
음악을 틀어주면.. 신이나서 언덩이가 들썩들썩...
아기도 짜증안내고 무지 좋아하면서~! 도래미도 가르쳐주고요^^
그럴때 단어하나씩... 하나씩 말을해주면.. 새겨듣는거죠~
아직은.. 피아노란게 잘모르지만요^^ 그거하나 갖다주면요...
잡고서.. 손가락하나를 피고 누르고 음악이나오면 도리도리하며 막 고개를 가로젖는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
다른 악기들도 하나씩.. 사주어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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