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파는 놀이매트가 있는데요.
전 친정엄마가 버린다는 여름용 매트를 주어다가..
펠트로 만들어 붙였답니다.
첫 아이가 기기 시작할 때쯤 만들었는데요.
위에 아이가 첫 아이구요.
밑에 아이가 둘째 아이이네요.
가끔 첫째 아이가 꺼내달라고 해서 가지고 놀기도 했는데요.
각 집에 동물 인형들을 넣고
"똑똑, 누구십니까?" 손으로 두드리는 시늉을 하구요.
"토끼구나 들어와"
"우리 공원에 가자"하며
각 자동차에 인형들을 넣고 부릉부릉.. 떠나는 놀이도 하기도 하구요.
지퍼를 열어 숨바꼭질도 하면서 놀았답니다.
아직 둘째는 쪽쪽 빨고 만지는 수준이구요.
어서 커서 언니랑 역할놀이 하면서 놀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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