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시중에 파는 4만원짜리 거울놀이 모델로 해서 만들었어요.
일주일 정도 걸려서 만들었는데요.
삼각뿔, 원기둥, 정사각형 도형끼우기도 첨가하구요.
못쓰는 딱딱한 케이스로 붙이고 안에 스펀지 넣고 해서 붙이고 꼬매고 했답니다.
엄마아빠 사진도 넣구요. 첫아이 사진이네요. 코팅을 해서 빨아도 걱정없어요.
둘째아이 사진 넣을 공간도 좀 빼둘 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종이거울이라 위험하지도 않고,
살짝 얼굴이 비친답니다.
아이 침대에 걸어놓은 사진이네요.
밑에 사진은 요즘 한 참 잘 가지고 노는 둘째 아이의 모습이랍니다.
울다가도 이걸 주면
눈물 뚝! 이랍니다.
아이가 놀땐 옆에서 중얼중얼 말해준답니다.
엄마, 아빠이네, 자 삼각형 끼워보세요~ 다이아몬드 모양이 몇개가 있을까?
세모모양이 산 같지? 꿀벌이 있구나, 꿀벌은 무얼 좋아할까?
이쁜 꽃을 좋아하지! 꽃이 두송이나 있네~
등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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