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미란
등록일 2007-01-27 18:40
조회수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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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월된 딸아이가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톰과제리 퍼즐자전거 놀이입니다.
퍼즐을 완성한후에 레일위에 톰과제리 자전거에 태엽을 감고
엄마와 둘이서 자전거 시합도 하고 엄마와 함께 할수도 있고
혼자서도 할수있고 아이에게 놀이와 즐거움을 2배로 주는
좋은 놀이감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