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수빈이가 멋진 수레를 끌고 재미가 있어 합니다.
제가 직접 만들어 준거라 그런지 온갖 좋아하는 동물들 공룡, 예쁜 인형들 제다 태어주면서 말도 걸면서 온 거실을 돌아다니고 해요.
나무토막으로 만들고 거기에다 색을 칠하고 스탠실로 모양꾸며 끈을 달아주었답니다.
바퀴를 달아서 굴리는 역할을해서 그런지 아이가 더 재미을 느끼고 해요,
가끔 언니도 태어준다면서 말을 해요. 너무 큰 언니라 불가능.....ㅎㅎㅎㅎ
이천원으로 아이에게 큰 선물을 주게 되어 기뻤고 오래오래 가지고 놀수 있어 좋구 동물의 수도 알려주어 수학공부도 절로 되요.미즈맘 여러분 간단하니 만들어 좋은 선물 안겨봐주세요.여러가지로 활용할수 있어요.사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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