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후진 느낌이 많지만....^^;; 그래도 엄마와 아빠의 사랑이 담긴
장난감이랍니다.
롤러코스터는 엄마가 힘이 없어서 아빠가 구겨?? 주었어요
1. 롤러코스터
디스코삔이라고 불리는 삔을 안쓰는 뼈다귀 옷걸이에 끼운다.
그리고 옷걸이를 펴고, 구부리고.. 한다.
또 옷걸이 위쪽의 고리모양을 다치지 않게끔 잘 구부려 놓는다.
롤러코스터 완성!!
색갈이 있는 철사나 혹은 전선을 이용하면 더욱 좋을듯합니다.
다음에 해보려고생각중이에요^^


롤러코스터와 유나가 갖고 노는 모습이에요
2. 이번것은 가장 쉬운 딸랑이..
어디서 디스코 삔을 많이 얻어서 보관하는것도 일이더라구여.
그래서 안쓰는 물병이 있어서 넣었더니 아기가 잘 갖고놉니다.
딸랑이로도 쓰이지만 물병 뚜껑을 열어주면 혼자서 빼고 넣고 하면서 놀아요
두뇌개발에 좋을듯합니다.^^
아기가 어릴때는 주면 안되겠지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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