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아이가 어릴 때 할 수 있는 놀이랍니다.
책을 몽땅 꺼내서 징검다리를 만들거나 이어붙여서 길을 만들기도 하죠.
그래서 거실에서 부엌까지 길을 만들어 밟고 다니거나 징검다리를 만들어서 깡총깡총
뛰어다니기도하고 책을 많이 꺼냈을 때에는 술래잡기놀이도 겸해서 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놀이에요 ^^
그리고 쌓기놀이나 굵직한 엄마책은 도미노 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책이 조금 망가질 수 있으니 이런경우에는 중고책이어야 엄마마음이 편하죠 ^^

조금더 응용화된 쌓기놀이의 모습
숨은 그림찾기 놀이

이 활용법은 굳이 전집이 아니라도 할 수 있죠.
한장 넘겨서 책 속의 그림 중에서 꽃 찾아봐라~ 고양이 어디있어?
하면서 놀수도 있구요. 전집의 경우에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책을 올려놓고, 책표지의
그림을 보여주면서 사슴은 어디있나? 하고 물을 수도 있답니다.
한가지 추가로 찾기놀이할 때는 꼭 음율을 붙여서 찾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음율감을 듣기때문에 아이의 음악성도 발달할 수 있고, 엄마와의 유대감도 더욱
강화될 수 있죠. 또 기분좋은 놀이가 될 수 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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