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커다란 종이, 빈요쿠르트병, 투명박스테이프


이 사진에서 저의 아들은 요쿠르트 빈병을 재활용한 누구나 준비부터 만들기 까지 쉽게 따라할 수있는
[악어]가 되어보았답니다. 사진만 보아도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차릴 수 있을겁니다.
The Five Little Monkeys, 영어동화를 본 후 직접 엄마와 연기를 해보거나 악어떼 노래를 부르면서 한글공부할
때에도 훌륭한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아이는 만들기에 부쩍 재미가 들렸답니다.
뿡뿡이나 빙고망고 같은 EBS방송을 보고나선 꼭 따라해 보지요.
준비물 준비하는 것이 장난이 아니지만...
하지만 한창 손운동이 필요한 시기인 우리아이를 위해 열심히 따라해보는 맘이랍니다.
만들고 나면 하루종일 아이는 그것을 손에서 놓지 않아요. 어느 장난감보다도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장난감이 좋은가봅니다. 지켜보는 저는 그저 흐뭇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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