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배고픈맘
등록일 2009-09-04 14:30
조회수 3,105
댓글 10
오늘 둘째가 남자친구 선물 줘야한다고 집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하나 가져가네요. ^^
아니 벌써~!!
친구 A군한테 선물을 줘야한다고 하길래 "왜?" 하고 물었더니 별달리 이유가 없었나봐요~
그러더니 "C양한테 줘야겠다"그래서
"왜? B군이 너 좋아하잖아~ B군은 안줘?"했더니 "그럼 B한테 줘야 겠다"그러더라구요~
ㅎㅎ 아직은 제 말에 휩쓸리는 4살 아이가 넘 귀엽습니다.
아무래도 삼각관계인듯..... ^^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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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은비맘
희망맘
스쿨홀릭
서영숙
워니쭈니
아진러브
건준맘
재민채원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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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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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넘 귀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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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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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저도 늘~ 배고픈 스쿨홀릭인데.. ㅋㅋㅋㅋ 동질감...ㅋㅋ
친구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어하는 예쁜 마음을 가졌다니.. 더더욱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
그 예쁜 마음을 오래오래 간직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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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숙
유치원아이들도 단짝이라고 손 꼭 잡고 다니더라구요.
아직 집에 있는 우리 아이들은 모르는 세계이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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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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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저희아이도 유치원다녀오면 꼭 이야기에 등장하는 친구가 한명있는데.. 상담때 선생님이 둘이 너무 사이좋게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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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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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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