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보면 생각보다 많고 쉬운 재활용재료들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만들어 줄수 있는 것들이 많답니다 
---> 준성이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때 만들어주었던 딸랑이인데요
요즈음은 거의 음악을 CD 로 들으니 테입은 많이 듣지 않지요
집에 있는 못쓰는 테입통을 이용해서 잡곡을 집어넣고 딸랑이를 만들어주었답니다
한군데는 크고 둔탁한 소리가 나도록 콩을 집어넣었구요
또 다른 한군데는 크기도 작아 맑은 소리가 나는 쌀을 집어넣었답니다
준성이의 아주 훌륭한 딸랑이 장난감이었지요

---> 준성이와 함께 오리고 붙이고 찢고 ..하면 멋진 작품들이 완성되지요
준성이와 만들기놀이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손놀림도 많아지고
자연 두뇌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수밖에요 ..
일회용 접시와 짜투리 색종이 , 종이컵, 다 쓴 스트로우 등을 이용해서
준성이와 함께 만든 피노키오인형과 늑대랍니다
다 쓴 종이컵을 깨끗이 씻어 말린후 색종이로 붙이고
색셀로판지를 붙이고는 망원경처럼 보는 것도
준성이가 아주 흥미로워하는것중의 하나지요 색깔개념도 익힐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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