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개월 넘어서 6개월 다되가는 우리 공주님..
사람 많으면 좋아라 웃던 우리 공주는 어디가고 ,..
낯선사람 집에왔다고 있는힘껏 소리 지르며 우는 공주.. ㅠ
아빠한테 안겨있어도 , 엄마 안보인다고 우는 바람에 맡겨놓고 컴퓨터 할시간도 없어졌답니다..
^^; .. 이제 막 배밀이 시작해서 기려고 준비중이라 더 눈 뗄 시간 없는데, 정말 이제 기어다니면
어찌해야 하는지..;; .. 그래도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우리 공주님 보면 뿌듯한 미소가 절로 지어
진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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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보고 주고 하셔야 낯가림 덜해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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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놀이터 자주 데리고 가서~~ 사람들 낳이 보여주세용.
ㅎㅎ 예쁜 공주덕에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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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맘
모두 소중한 순간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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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홀릭
저 사무실에 앉아서 구름 띄웠어요~ 예쁜 아가가 배밀이 하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너무 사랑스러운 거 있죠? ㅎㅎ
여민엄마님, 반갑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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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숙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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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그래도 하루하루 다르게 예쁜짓하며 크는모습에 비할건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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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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