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맛벌이로 바쁘다보니 솔직히 집에 엄마들보다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하는 부끄러운 엄마입니다. 이곳에서 보니 많은 엄마들이 정말 노력과정성이 필요한 놀이를 아이와 함께하는 걸 보았는데요.
이벤트 응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가 많이 부끄럽고 한수 배워갑니다.
다행히도 우리 혜린이는 그림그리기와 인형과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마음이 놓이기는 하지만
너무 외롭게 크는 것은 아닌가 싶어 반성이 많이 됩니다.
혜린이는 인형과 스케치북 과 크레용만잇으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없을 정도로 그림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이제 3살인데 하고싶은 말과 마음 표현등을 그림으로 하는것을 보면 제가봐도 신기하기만 합니다.
전 고작 그림이 뭐냐고 물어보고 칭찬해주고 같이 색칠해주고 하는 정도입니다.
앞으로는 아이를 위해 작은 시간이라도 이곳에서 엄마들이 가르쳐주신 놀이등으로 혜린이를 외롭지 않게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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