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림이가 낮잠을 자서 심심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봤답니다.
바느질 하기...
우선 유림이 신문에서 오린 4 를 붙이는 사진 입니다.
바느질 놀이를 시작하기전 나이와 이름 쓰는 난이 있거든요
유림이가 올해 4살이 되었거든요

아래 펠트로 만든 자동차를 받침대 삼아 돗바늘로 구멍을 뚫고
실을 연결해서 구멍으로 넣었다 뺐다 했답니다..
집중력도 요하고.. 정적인 활동으로요..
옆에서 유림빠도 같이 ㅋㅋㅋ

그런 다음 예쁘게 색칠을 합니다.
유림이는 나비를 만들었구요
유림빠는 해바라기를 만들었답니다.^^
난생처음 바느질을 해본다는 유림빠
우리어머니 정말 아들 귀하게 키우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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