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코끼리야 멈춰!
란 재미있는 동화책이 있답니다.

아주 아주 더운 날이에요
해님이 온 새상을 뜨겁게 만들어요.
나무 그늘에 숨어도 시원하지가 않아요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할수 없지요.
이런날에는...
"시원한 물에서 수용을 해야지!"
작은 도마뱀이 물 웅덩이로 뛰어들었어요.

"와! 시원한 물이네, 나도 들어갈게"
조금 큰 원숭이가 물웅덩이로 뛰어 들어갔어요"


이렇게 동물들이 차례로 풍덩...
맨 마지막에는
아주 아주 덩치큰 코끼리가....
풍덩..
물엉덩이로 뛰어들어갔어요

"으앙!" 코끼리는 울상이 되었어요
"누가 물을 모두 가져갔지?"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동화내용입니다.
이책을 가지고 유림이랑 동화를 만들어봤답니다.

우선 도화지에 책에 나오는 동물들
도마뱀, 원숭이, 호랑이. 얼룩말,사슴, 기린, 코끼리를
그리고 색칠하고 코팅해서 산적꼬치에 부착시킵니다.

종이상자에 스티로폼을 넣어서
꽂을수 있게 만듭니다..
(얼마전 전집을 샀는데 거기에 스티로폼이 있더라구요..
안버리고 놔두었죠.ㅋㅋ)
그런다음 하나씩 차례로 꽂으면서 동화내용을 상기시키고 이야기를 해봅니다..

음.. 다완성된 작품(?)입니다..
나중에는 유림이 자기맘대로 동화를 지어서
꽂으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