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두돌 정도되었을때 구입한 멜로디 퍼즐은
요모 조모 많은 놀이를 할 수 있게 만들어진 퍼즐상자이예요.
육면체의 면을 구성하는 부분들에
아이가 좋아하고 학습할 수 있는 놀이감을 상자에 모아 놓은 것으로
퍼즐, 주산알놀이, 전화기, 멜로디와
여러 동물울음소리가 담겨 있는 놀이감이죠.

우선 색깔이 다른 꽃, 알파벳, 동물, 숫자, 별 모양의
큼직한 퍼즐 맞추기 놀이를 하면서 인지 학습도 할 수 있고
낱개의 입체 퍼즐은 찍기 놀이나 색깔별로 모으기,
모양대고 그리기 놀이등으로 응용하여 놀 수 있으며
상자 속으로 넣어 잠글 수 있게 되어 있어
조각들을 분실하지 않고 보관하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구요.
그리고 핸드폰이 포함되어 숫자를 누를때 마다
소리가 나서 아이가 흥미로워 하고
주산알놀이로 손의 협응력과 수의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또 고양이, 호랑이,돼지등의 버튼을 누르면
동물의 울음소리가 나는 버튼과 동요가 나오는
멜로디 버튼이 있어 더 재미있지요.
하나로 여러가지 놀이가 가능해 다재다능한 퍼즐상자를
좀더 일찍 사줄것 하는 아쉬움이 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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