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너무 재미있는 블럭놀이 1...

글쓴이 나영맘

등록일 2007-02-28 15:30

조회수 2,682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집에서의 블럭은 돌전후부터 4살이된 지금까지 나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자 교구로 충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요.

블럭을 하나 둘씩 끼워 보며 손의 협응력도 길러 주고
누가 높이 쌓기하면서 아이키 만큼 쌓기 놀이도 하고
여러색의 블럭을 두고 색깔별로 분류하는 학습도 하면서 같이 놀아 주었답니다.

하루에 한번 이상은 두껑을 열어 우르르~ 쾅쾅!! 쏟아버리고는
한참동안 집중해서 뭔가를 만들고 끼워보면서
혼자서도 잘 노는걸 보면 블럭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놀고 난 후에는 아이 스스로 하나씩 블럭통에 넣어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 주니
놀이 후에 정리 정돈하는 습관이 생긴 나영이를 보면
대견스럽고 뿌듯함을 느껴요.
블럭으로 다양한 형태의 구성물을 조립하므로
창의력이나 상상력을 길러주며 지능 개발에도 좋을것 같고
조금 산만했던 아이의 집중력을 기르는데도 효과적인것 같아요.

지금부터 블럭 삼매경에 빠진 볼살공주 나영이의 블럭 사랑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블럭 입문기...>.

두돌이 안된 나영이가 처음 만든 레고 작품이랍니다...
큼직하고 이쁜 색의 블럭을 하나씩 차곡 차곡 쌓아올려서 완성했는가 싶더니
그만 실수로 블럭이 쓰러져 버리네요.
어찌나 섭섭해 하던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나영이 키만큼 쌓았답니다.

 

그 다음에는 베베블럭으로 곤충마을을 만들어 보았어요.
이쁜 꽃들과 무당벌레, 달팽이,
노란나비와 애벌레들과 함께 놀 수 있어 너무 재미난 곳이랍니다.
여러 곤충 친구들과 술래잡기도 하고
무당벌레와 함께 이쁜 자동차도 타고 놀았어요.

 

<< 블럭 심화기...>>

돌전후로 가지고 놀던 베베블럭에서 한단계 업그레드 했어요.

블럭의 크기도 훨씬 작아지고 수도 많이 늘어났네요.

나영이의 블럭 만드는 솜씨도 일취월장 했답니다.

여자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인 키티 인형이 들어있고
접시같은 소품들과 냉장고, 식탁, 전자렌지등의 주방요리 용품이
아기 자기하게 들어 있어 주방놀이까지 할수 있어요.
일반 블럭과는 다르게 파스텔색의 이쁜 블럭도 포함되어
집이나 놀이터 침대등도 직접 만들어 볼수 있어 흥미롭구요.
하루에도 몇번씩 만들어서 소꿉놀이를 하네요.

키티 인형들을 식탁에 앉혀 두고 맛있는 요리도 해서 먹게 하고...

자동차로 맛있는 음식도 사러갈 수 있는 키티 마을에 놀러 오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