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병원에 갈때마다 너무 무서워 하는 딸아이를 위해
병원놀이 장난감을 구입하여 역할놀이를 해야 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병원 가방에 링거, 의료보험증, 스티커, 청진기, 가위, 검이경,
후사경, 청진기와 주사기, 약통으로 구성되어 있어
병원놀이하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들어 있고 디자인도 이쁘네요.
아이는 의사 저는 간호사가 되어 재미나게 병원놀이를 한답니다.
이 놀잇감을 통해 병원에 대한 두려움도 많이 없어져
요즘은 병원에 가도 무턱대고 겁내지 않게 되었답니다.
또래 아이들에게 역할놀이감으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얼마전 불소도포 때문에 가 본 치과에서 의젓하게 진료를 받은 나영이는
엄마와 함께 치과병원 놀이를 해 보았답니다.
아빠의 흰색 와이셔츠를 가운으로 활용하고 병원놀이 용품을 꺼내서
여러 인형 친구들을 차례차례 줄을 세웠어요.
공룡 퍼펫인형의 입안을 살펴보고 있는 아리따운 의사 선생님이 된 나영이...
이가 아프지 않으려면 열심히 치카 치카 해야 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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