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사드립니다..
저는 늘 주 야간 일하는 엄마라서 늘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고 살며....
공부며 사랑을 어떻게 줘야 할지..
아빠에게 어떻게 부탁을 해야 할지 늘 고민하다가 아니면 혼자 다 해결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책에서는 재가 고민하고 있던 것들을 모두 충촉할 수 있었습니다..
일하는 엄마라고 늘 늦게 끝나는 직업이라...
다른 엄마들 처럼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고민이였습니다....
늘 칭찬을 하지만 엄마의 빈자리는 어쩔 수 없다 봅니다...
짬짬이 시간이 날때 늘 같이 봐주려 노력하지만 제가 피곤할 때는 정말 만사가 다 귀찮은 지라
짜증도 많이 내고 했었는데 똑똑한 엄마가 아니였나 봅니다..
반성하고 여러번 읽고 내것을 만들어 우리 아이 정말 똑똑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아빠에게도 권하고 싶어요..
애들이 뭘 물어보면 늘 대답은 아빠 !! 몰라 이러거든요....
꼭 읽게 해야 겠어요...
정말 좋은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큰 아이는 기억력이 참 좋은 편이라 한번 보고 들은건 다 기억하는 스탈일입니다..
어린이 집에서도 똑 똑 하다고 늘 칭찬하지만 엄마가 바쁘다 보니 공부를 잘 밭쳐 주지 못하는것
같아요 6살인데 영어도 곳잘하고 수 개념도또래보다는 잘하는것 같은데...
좀더 분밞하고 반성하여 일한다고 핑계대지 말고 정말 똑똒한 엄마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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