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손지현
등록일 2007-03-06 11:42
조회수 2,024
댓글 0
이책을 받고 너무 놀랐습니다.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된적이 없어 너무 놀라고 반갑고......기분이 묘하더군요?
요즘 새학기고 2째가 입학을 해서 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맞벌이 하면서 열심히 산다고 혼자 자부했는데, 아직 갈길이 너무 멀군요.
이책을 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실천해서 내 아이 정말 훌륭하게 열심히 키워야 겠습니다.
책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