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직장맘이다 보니 정말 책한줄 읽을 시간도 부족한게 사실이었는데 이 책을 받으니 너무 반갑더군요. 출퇴근때 지하철에서 꼼꼼히 읽었답니다. 자칫 딱딱할수 있는 아이들 교육에 관한 이야기임에도 갖이 자식키우는 사람으로써 아~ 그래 그렇구나. 또는 아~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무릎을 치면서 공감하며 즐겁게 읽은 책이랍니다.
읽는 내내 집에 돌아가면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야겠다. 나도 자책만 말고 좀더 건설적으로 우리 아이들과의 좋은 시간을 가져야지 하는 생각에 의욕이 마구 마구 생기더군요. 사실 실천하다보면 막히는 부분도 많았지만 나를 돌아보며 반성할수도 있었고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좀더 들여다 봐야겠다라는 맘도 들었답니다. 한번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화장실에라도 두고 가볍게 자주 책을 본다면 우리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엄마로써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아이와 함께 커갈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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