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엄마는 아니지만..
벌써 아이들이 6살 4살이니 일 시작할 날이 머지 않은듯해요..
첫째를 올해 유치원 보내면서 돈도 더 들어가고 돈벌고 싶은 맘이 마구 생겼지요..
그러면서 막연하게 들었던 많은 고민들이 이책을 통해 많이 해소되었답니다..
지금은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면서도 교육에 대해 늘 걱정스러운데..
일하게 되면 아이를 눈앞에 보지 못하는 불안감과 집안일까지 부담이 얼마나 크겠어요..
아이들을 과잉보호할 조짐이 조금씩 보이는 저로선 많은 가르침을 받았답니다^^
아이 자립심에 생각이 많았는데 '자립심 있는 아이로 키우는 육아습관' 편에서 도움 많이 받았구요..
'5장 아이 교육,절대로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에서도 많이 배웠어요..
그제부터 남편도 퇴근후에 읽기 시작했답니다~~제가 적극 추천했거든요..
좋은 경험할 수 있게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전업맘에서 워킹맘이 되어도 두려움이 적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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