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제 5살입니다.
올해 유치원에 갔지요..
계속 집에서 제가 돌보다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여 아이를 돌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아이.. 이제 8개월된 아기도 할머니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안스럽지만 혼자 벌어서 아이를 교육시키고 먹고 입고 생활하는것이 좀 어려웠습니다.
때마침 아이 유치원입학과 저의 학교생활이 시작되려던 시기에 책한권을 받았습니다.
제목을 보니~ 아..
어쩜.. 시기가 딱이네......
하며 기뻤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읽어 내려갔습니다.
다른 엄마들의 얘기가 공감이 가기도 하고 같이 걱정되고 같이 기쁘고 즐거운 해답을 찾은것만 같은 뜻밖의 행운이었습니다.
이제 책을 읽고 생활한지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저는 하루하루 감사하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려 노력합니다....
이 책은 맞벌이 부부,, 특히나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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