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육아에 대한 책은 정말 정말 무수히 많다...
두꺼운 책부터 생소한 심리이론까지 접목한 것들..
더 나아가 외국작가, 국내작가 등... 정말 무수히 많은 워킹맘을 위한 육아서가 나와있다...
하나. 그때마다 느끼는 점은..
그 내용들...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에서 위안받고 고개 끄덕여지지만
결국.... 그 모든것을 감내하는 건 워킹맘 개인의 몫으로 남는 거 아닌가 하는 씁쓸함이었다...
이 책역시 그러한 워킹맘의 육아를 주제로 한 책중의 하나라고 볼수 있다.
차별성이 있다면....
접근하기 어려운 심리이론이나 학설들을 나열하기보다는
그 이론들이나 학설들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표현되어지는 지를 현실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놓았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보다 쉽게 워킹맘의 육아에 대한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소장하면서...
필요한 상황에 맞는 페이지를 펼쳐볼수 있는 책..
그러한 목적으로 딱이다 싶은 책이다..
아이가 필요할때 같이 할수 없다면...
미안해라고 말하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엄마의 상황을 설명해주어야 한다는 말이 오래도록 맘에 남는다...
아이에게 미안한 엄마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거!!
다른 건 몰라도 이 점 하나만은 맘깊이 새기고 가고 싶다....
결코 미안해하지 않기..
그리고 하나 더!!!
30분정도 아이랑 같이 하는 시간을 갖기!!
이 2가지만 실천하면 진정한 워킹맘의 육;아는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성공하는 워킹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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