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은 아니지만 동감을 하면서 어떤 곳은 줄을 쳐 가면서 읽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다른 육아도서에서 봐왔던 내용들이 조금은 많았습니다.
솔직히 아이를 키우는 방법은 지름길이나 샛길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도를 걸어야 하니 비슷할 수 밖에 없다고 결론은 내렸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 전업주부로서 한가지
해야할 일이 생겼더군요.
다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내 아이만을 돌 볼 것이 아니라
여력이 된다면(솔직히 조금만 부지런을 떤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내 아이의 친구들에게도 엄마의 손길을 뻗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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