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째아이는 32개월 된 여아이구요, 둘째아이는 4개월 된 남아입니다.
둘째 아이가 생기면서 첫째가 많은 질투와 시기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둘째보다도 많이 예뻐해주고 양보해 주면서 첫째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었습니다.
다른 질투는 다 넘어갈 수 있겠는데 둘째 모유수유할때는 젖 주려고 준비하는 순간부터 젖을 뺄 때 까지 울면서 "엄마 찌찌 주지마~" 하면서 울고 떼를 씁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좀처럼 수그러들지가 않으니 너무 힘듭니다.
첫째가 그렇게 울어대면 저도 스트레스 받고, 둘째도 정신없어서 젖을 잘 못먹고, 첫째도 우느라 눈물 콧물 땀 범벅이 됩니다.
어제는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화를 내버렸습니다.
이해를 구해도 안되고, 협박을 해도 안되고...
첫째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줘야 둘째 젖을 편하게 먹일 수 있는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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