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학년 딸아이는 문제를 풀때마다 실수를 합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연산 문제에서 실수를 자주하니 너무 답답하여 야단도 치고
협박도 하고 지난 겨울 방학에는 연산 다지기로 연산 문제집을 매일 꾸준히 풀렸지요.
그런데도 지금도 수학 시험지 1장을 풀면 꼭 2-3문제는 실수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몰라서 틀리는것도 아니고 덧셈, 뺼셈을 잘못하여 실수를 하니 야단만 친다고 될 문제도
아닐것 같고 이 문제점을 고치지 못하면 고학년 갈수록 힘들어 질거라는 걱정뿐입니다.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지난주엔 진지하게 아이와 이야기를했는데 아이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에 그렇다고하는데 그래서 이번에 좀 공부양을 줄이고 실수를 줄이는 방법으로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공부양이 많은것은 아닌데 연산을 좀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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