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 아이를 부모님께 맡겨 키우고 있습니다.
젖먹이때부터 할머니가 키우고 있습니다.지금은 다섯살이구요.
부모님댁이 지방이라 자주 가보질 못하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가는 정도입니다.
아이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하면 전화을 받지않아요...
막상 가서 만나면 너무 좋아하고 애교도 많이 부리는데 전화를 하면 안받는 이유가 뭘까요?
할머니에게도 엄마,아빠가 보고싶다고 표현은 가끔 한다고해요.
너무 궁금해서 안받는 이유를 물어보면 "기분이 좋아서."라고 하는데 진짜 기분이 좋아서인지...
표현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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