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무조건 이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잘난척 하기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노는것도 좋아합니다.
모두 아이의 성격이기에 인정하지만 밖에서 아이들과 같이 어울려 놀땐 엄마인 저도 밉게 보일때가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큰소리로 말하면서 "내가 다 탈꺼야"
~미끄럼틀에서 못 내려오는 친구들이 있으면 잘타는걸 보여주고 아이는 더 재밋어합니다.(못내려오 는 친구들은 약오르겠죠..)
~게임을 할때 지는것을 싫어해서 이긴사람만 가져갈수 있는 물건(종이)를 이긴사람(엄마,친구....)
이 가져가면 화내고 울고 흥분합니다.무조건 자기기 많이 가져가야 해요.
침착하고 덜 흥분했으면 주변 엄마들이나 친구들이 더 호감있어 할텐데요...
엄마가 어떻게 도와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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