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어느정도 샘부리는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없어졌음좋겠어.. 때려주고 싶어.. 라고 말합니다.. 두녀석(둘다 아들입니다.6살,8살)이 한번 붙으면 제가 작은 아이편을 자꾸 들어서일까요.. 큰아이가 태권도를 배워 치고 받는 정도가 넘 과격해서 번번히 아닌줄알면서도 혼을 내게되요ㅠㅠ
오늘은 큰맘먹고 두녀석같이 영어공부좀 시키려고 영어책한권을 같이 보여주었더니 큰아이 난리났습니다..
차라리 안보고 말지 같이 안본다고요.. 늘 이렇습니다. 그렇다고 누구 한명만 봐줄수도 없구요.. 아무리 동생은 네가 돌보아야할 존재라고 얘기해도 별로 먹히지는 않습니다..그러다보니 늘 형위주로 하게되고 동생은 동생대로 불만이 많구요.. 종종 형이 자기에게 소리질러 속상하다고 말합니다.신랑말대로 그냥 내버려두는게 나은건지 (설득을 시켜도 별로 와닿는것 같지도 않네요~)사이가 좋아지는것까지도 안바랍니다~큰아이의 동생미워하는 마음을 어떡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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