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여자아이랍니다..
동생이 4살이라서 연년생이구여..
지금 51개월되어가는데 밤에 쉬를 아직 못가리고있어요.
낮에 쉬는 24개월데 가렸는데..
동생은 밤에도 일찍 가려서 지금 기저귀를 안쓰는데 언니만 기저귀를 하고자네요..
이젠 밤에도 쉬가려야하니까 기저귀빼고자자고하면 엄마가 늦게 가려도된다고했다고 6살되면
가린다고 하네요..예전에 제가 그랬거든요..연년생동생이있어서 심적으로 불안한가해서 늦게가려도되니까 창피한거아니라고 한적이있었는데 그말을 기억하고있었나봅니다..
스스로 한다고할때까지 기다려하는건지 아님 올여름에 연습을 시켜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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