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느 28개월을둔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몇주전부터 아이가 자꾸 손톱을 뜯어요...
못뜯게해도 피가나도 아파 하면서도 조금있다가 다시 뜯네요
이것만이 아니라 원래 자기꺼에대한 집착이 조금있었는데
최그들어서 더 심해졌어요... 친구들이 놀러와서 자기 물건만질려고하면
저한테 다가지고와서 못만지게하거나... 아님 다른친구가 경찰차 장난감을
가지고있으면 경찰차 장난감 가지고 논다고 달라고합니다...
다른집에가서는 조금 덜하긴하지만... 그래도 다른집가서놀다가 조금씩 탐을냅니다
계속 기다리는거야
정환이꺼지만 정환이꺼 친구좀 빌려줘...
친구다하면 가지고놀다...
이런느데도 아니야 정환이꺼야
가지고 놀고싶다고 자꾸 떼를 씁니다..
그러면 다른친구다 정환이한테 줍니다...
그럼 진정하고... 또 다른친구가 다른 물건을 잡으면 그물건달라고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친구들을 못오게해야하나요...
어찌해야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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