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살남아를 가진 엄마입니다
요즘들어서 애가 갑자기 이상한말을 자주하고 있어요
어마전에 아빠 한테 혼나고 하는말이 자기가 죽고십어요
나죽을 거에요 이런말을 자주하고있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아는형이 게임을 시켜준다고 했는데 시켜
주지않았다고 또 하는소리가 길가에서 나차에 뛰여들어 죽을거야
하더군요 그리고 평시에도 천국이요 지옥이요 이런말과 하늘나라가
어떤 세상인지 가보고싶다고 말합니다 참고로 애가 교회에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짜증을 많이내고 삐지기를 잘해요 그리고 혼내면요
30분씩 딸국질을 해요 제기 마음이 급해서요 아이의 성격을 쓰지
않았네요 저의 아들은밝고 사회성도좋습니다 어디로 가나 적응은
잘하는 편입니다 저는 엄마로서 이런말을 들으면 가슴이 무너집니다
혹시 상담을 받아야 되는지요 너무 궁굼하고 안타까워서 이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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