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7살 아들과 5살 딸 도움좀 얻고 싶어서요...
7살 아들은 제가 어려서부터 야단과 잔소리를 많이 치면서 키웠어요....그래서인지...
유치원 선생님들이나 주변에서 야단 많이 치치 말라고 하는데요..
아는것이 많아 선생님들이 똑똑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지만 대답한뒤에 재차물으면 울먹울먹하고
장난치다가 야단치려고 부르면 또 혼자서만 울먹울먹거리면서 서럽게 울어요...
그리고 친구들이나 동생들과 대화하다가 상대방과 의견이 충돌되면 화내면서 꼬집어요..
30개월때부터 동생들 때리지 말아라 양보해라 하면서 통재와 규제를 많이 했어요... ㅠ.ㅠ
((대부분 아들래미가 말하는 정보나 이야기가 맞는경우에요...동생들이 틀리고....))))
주변 사람들 말듣고 요즘은 많이 야단을 치지는 않습니다..
5돌이 지난지 얼마 안되는 아들인데...야단을 많이 치지않으니까 큰소리로 야단치거나 매를 들지 않으면 고집과 함께 반항심이 심해져서 제가 답답하네요..
어려서부터 제가 너무 심하게 강압적으로 키워서 그런거 같은데....막상 조금씩 야단덜치고 행동에 통재를 안하게되니 위험한행동들과 참아왔던 동생들 말안들으면 때리기 엄마아빠에게 대들기...가 감당이 되지 않을만큼 심해지네요....
제가 다시 육아방법을 어떻게 해야 아이과 웃으면서 지낼수 있을까요....
그리고 둘째 딸아이는 45개월인데요...모유수유 끊고 손을 빨기시작해서 여짓껏 빨고 있는데요...두달전부터 손톱을 뜯어요...짧께 깍아놓아서 뜯으면 피까지 나요...
아빠가 요즘 오빠한테 대들고 물건 뺏는다고 혼내기 시작했는데요...혹 스트레스로 인한걸까요..
둘째는 야단을치면서 키우지 안았던터라....
손톱뜯는거 지켜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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