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2학년 여아엄마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자기말을 들어주질 않는다고
친구들이 저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울면서 친구들이 예은이가 말을 할려고 하면 피한다고..
자기랑 놀기로 약속을 해놓고 일이있다면서 다른친구와 밖에서
놀고 있는 친구를 보고 다들 절 싫어하다고 하네요..
어제는 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다가 친구 짜증난다면서 절교
하자고 했다고 책상에 엎드려 계속 울고 있어요
벌써 아이가 맘을 다칠까봐..걱정이 됩니다..
친구사귀는 법을 몰라서일까요..
어떻게 아이한데 말을 해줘야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