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세, 8개월 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큰애가 동생을 본후로 말도안되는 떼가 더 심합니다.
의사표현도 확실하고 모든발달 면에서 또래아이 보다는 조금 빠른 편입니다.
그런데 한번 떼를 부리면 말도안되는 떼를 부립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구요.
예를들어 뭘 달라고 했을때 지금 없으니까 다음에 사줄께하면
당장 사내라고 난리를 칩니다. 혼자했던것도 뜬금없이 못하겠다고 떼를 부립니다.
그럴때는 저는 좀 혼내는 편이고 남편은 아무리 떼를써도 끝까지 들어주는 편입니다.
저도 혼내지 않으려 하지만 가만두면 점점더 심해지고 울음도 그치지 않고 혼이나야 조금 꺽입니다.
그래서 아빠가 있는 날이면 제말을 더 안듣고 밥도 더 안먹고 더심하게 떼를 부리곤 합니다.
무조건 혼내는것도 않좋을것 같은데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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