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웃음뽀
등록일 2009-09-04 19:26
조회수 3,534
댓글 6
메일에서 제 이름으로 찾는다는 소식에
어머니나 뭔 일이여~~ 순간적으로다 우와 대박이다.
맘스쿨서 내 이름으로 나보고 어디있느냐면 완전 큰 이벤트 당첨?!
혼자서 오만생각에 감정에 빠졌드래요.
홈페이지에 와보니 ㅋㅋㅋ
인사 제대로 하라고 하는구나 싶은게
반가워요 저는 매일 맘스쿨에 기웃기웃 거리는 두딸맘이네요
10살과 4살 아이를 돌보며 웃을 일이 많아서 닉네임이
웃음뽀네요
맘스쿨에 오면 웃을 일 많아서 좋아요.
참 좋아요
같은처지
답글
스쿨홀릭
미달이
은비맘
희망맘
애너벨리
같은처지
저도 10살과 4살꼬맹이가 있는 엄마거든요
큰아들을 보면 이제는 손을 놓아야 하는데 괜실이 계속 간섭만 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손을 놔야지요 (10살이니까) 불안해서.....
4살은 보기만해도 좋고
어쩌면 좋지요 이렇게 달리 생각이 드니
답글
스쿨홀릭
아이들과 즐거운 일 많으시다면... 많이 많이 이야기 남겨주세요~ 기쁨은 나누면 2배라잖아요~ㅎㅎ
또.. 맘스쿨과 함께 더더욱 많이 웃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
답글
미달이
답글
은비맘
근데 기분은 좋았어영.. 님도 좋으셨죵?
답글
희망맘
왠지 부담감 팍팍 드는 말씀이신데요.. 언젠가는 완전 큰 이벤트 당첨해드려야 할 것만 같은~~
자주 오시구 발도장도 찍어주시고.. 좋은 정보 공유도 부탁드려요~~
답글
애너벨리
앞으로 웃음뽀님과 함게 맘스쿨에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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