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4개월 남자아이입니다.
우리아이도 다른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자동차,기차등등 바퀴달린 놀잇감을 좋아합니다.
그런데,,놀이하는 걸 관찰해보니,,
유난히 교통사고놀이를 합니다..
맨날 차가 뒤집혀졌다면서 구급차 출동 !!그러면서 놉니다...
그리고 , 집에불났어여~소방차출동 !! 그러면서 놀고 ^^;;
이제는 집이무너졌어요~포크레인 출동 !!그러면서 놀기도 합니다...
주로 사고나고,무너지고 ^^;;
그런놀이위주로만 흘러가니까 괜시리 맘이 좋지가 않아요...
자격지심때문인지 집이 좁아서 답답해서 이런놀이를 하나 ^^;; 싶기도 하고~
폭력적인 행동은 없지만,,그래도 역할놀이가 자꾸 이런식으로 (사고나고,무너지고 )흘러가니까
옆에서 좀 다른방향으로 제시를 해줘야할지,,그냥 두고 자유롭게 놀이를 하라고할지 고민입니다...
다른아이들이랑 놀때도 유난히 교통사고놀이를 하니까
같이 놀던 칭구는 사고 안났어 !!그러면서 제자리에 놓더군요 ^^;;
우리아이가 노는 게 혹여,,환경(집)에대한 불만이있어서 그런거지 ㅠㅜ
저희집에 자동차가 없거든요 ,,그래서 차가없는 거에대한 불만인지 ㅠㅜ
아이심리가 궁금합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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