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나이) : 남(12세-초등5)
키(몸무게) : 153 (52)
4학년 2학기때부터 눈에 띄게 아이한테 변화가 있었습니다.
학교갈시간에 머리감고, 옷에 신경쓰고,화장실과 자기방 잠궈놓고 들어가있는 둥 말대꾸까지..
지금은 더하다못해 학교생활까지 엉망
수업시간엔 동화책보고, 선생님말에도 듣는 둥 마는 둥, 아이들과의 잦은 다툼, 수업방해로
학교에 불려가기 일쑤며 말을하는데도 신경질적이고 예민
아이말로는 엄마랑 선생님이 자기말 안들어주고 차별해서 그러하다고 하는데 하루 이틀 잘 하다가도
바로 원상태
야단치면 타이르면 죽고싶다느니, 그냥 내버려두라는 둥 엄마는 선생님 편만 든다는 둥
요즘은 사춘기가 일찍온다고는 하지만 말을 못붙일정도로 사춘기 증상이 심하나요?
담임선생님도 힘들어하시고 반 배치 얘기까지 나오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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