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1학년때 부터 계속 선생님들께 지적당해온 문제입니다.
아이가 수업시간에 멍하게 있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든지 제일 늦게 끝내는 날이 많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진단해 보자면 집에서 아이를 많이 혼내키는 편입니다.
그리고 과잉보호도 있고, 준비물 같은 것도 거의 다 챙겨주는 편입니다.
또 시부모님하고 같이 사는데, 시부모님이 아이랑 저의 대화에 간섭이 많습니다.
그로 인해 저도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래서 아이에게 더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 때문에 아이가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상담을 받고 싶은데 제가 청주에 살거든요. 이러한 문제로 상담할 수 있는 곳을 알고 싶습니다.
어디서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 잘 몰라서요.
아이를 생각하면 내 잘못으로 인해 아이가 이렇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