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울첫아인데요 ..20개월쯤부터 어린이집을 보내기 시작했어요 ..
동생이 일찍 생겼고 제가 가게도 하고있어서 일찍보냈는데 ..그어린이집을 다닌지 일년이
넘었는데도 아침마다 가기싫다고 울었어요 ..아직 아이가 어리고 엄마가 마음의 준비도 없이 어린아이를 보냈구나 하는 죄책감에 ..4개월을 데리고 있었죠 ..고집이세고 ..예민한 아이라 데리고 있으니 제가 넘 힘들더라구요 ..둘째도 너무 괴롭히구 해서 다시 다른 어린이집으로 보냈습니다 ..
거기선 조금 컸는지 ..적응을 잘하더라구요 ..그러다가 5세반에 올라오구 한학기까지 잘다녔는데 ..
요 근래 한달전쯤부터 너무 가기싫어합니다 ..어리이집 앞에서 울면서 메달리더라구요 ..
"엄마 다음에 갈께요 ..가기싫어요"하면서 ..우니까 선생님들이 억지로 데리고 들어가더라구요 ..
저 가고나서 금방 그치고 잘논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몇일을 또 억지로 보냈는데 ..이젠 정말 억지로 도 못보내겠어요 ..뭐가 문제가 있는건지 ..아이는 그냥 "원에서 밥이 넘 먹기싫고 ..공부도 넘 하기싫다고만 합니다 엄마인 저는 아이한테 미안하고 안스럽기만 한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 ..??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걸까요 ..?답변좀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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