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입장에 서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너무 안되네요..
저는 6살과 3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근데 큰아이 아침 어린이집 보내는 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데도 너무 꾸물댄다고 해야하나요..
제시간에 어린이집을 가게 되질 안네요.
밥먹으라고 해도 책읽거나 놀고 있음 다하고 먹는다 그러고
밥먹으면서 쉴세 없이 말을 하고 밥 먹고나면 또 책한권을 보게되면
씻고 준비 다하고 봐라, 놀아라, 라고 하면 또 거기서 꾸물거리고
씻으러 가서도 화장실에 뭔가 호기심이 생기면 그것 만지작 거리느라
또 시간을 보내고 뭔가 해야 할것들을 안하고 계속 끈임없이
딴 청을 부립니다. 그러다가 참다안되면 소리지르게 되고
엉덩이를 한 대 떼리게 된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정말 힘이 든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