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아침이 힘들어요..

글쓴이 승이맘

등록일 2009-10-14 12:10

조회수 1,1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의 입장에 서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너무 안되네요..

저는 6살과 3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근데 큰아이 아침 어린이집 보내는 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데도 너무 꾸물댄다고 해야하나요..

제시간에 어린이집을 가게 되질 안네요.

밥먹으라고 해도 책읽거나 놀고 있음 다하고 먹는다 그러고

밥먹으면서 쉴세 없이 말을 하고 밥 먹고나면 또 책한권을 보게되면

씻고 준비 다하고 봐라, 놀아라, 라고 하면 또 거기서 꾸물거리고

씻으러 가서도 화장실에 뭔가 호기심이 생기면 그것 만지작 거리느라

또 시간을 보내고 뭔가 해야 할것들을 안하고 계속 끈임없이

딴 청을 부립니다.   그러다가 참다안되면 소리지르게 되고

엉덩이를 한 대 떼리게 된답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정말 힘이 든답니다.

상담자 로그인 목록 글쓰기
답변1 : 꾸물대는 아이
등록일 :2009-10-23 13:27:21
안녕하세요?
민재심리발달연구소 신숙재입니다.

어머님 생각대로 아이가 호기심이 엄청 많거나 혹은 아이가 어쩌면 유치원에 안가고 동생처럼 엄마랑 집에서 놀고 싶어서 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혼내거나 야단친다고 아이가 자발적으로 하는 습관이 생기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오히려 악순환이 되기 쉽지요.
아침에 아이가 책보는 것이나 놀기좋아하면, 아이와 협상을 해보세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갈 준비를 빨리 할수록 남는 시간은 엄마가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줄거라고....
밥양은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주시고, 씻으러갈때 당분간은 따라들어가서 옆에서 격려하고 칭찬해서 아이가 집중해서 할일을 하게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